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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칼럼

Faith no more..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며 인내하라

우리나라 옛 격언에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들자면 몇날 며칠이 걸릴지 모릅니다. 수년을 갈아도 안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런 인내가 있어야만

Crystals

빛나는 보석처럼 보이시는 하나님

에게해의 밧모섬에 유배된 사도 요한은 성령의 감동을 받고 일곱 촛대(교회들) 가운데 다니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게 되었습니다(계 1:9-20). 이제 그는 다시 성령의 감동으로 영안이 열려 하나님의

Sunrise in the Valley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

성경은 에녹의 믿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자라는 증거를 얻었다”(히 11:6)고 말합니다. 에녹이란 이름의 뜻은 “시작하는 자, 봉헌된 자”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그는 아담의 7대 손이었으며(유

긍정의 믿음이 교회를 살린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절대 긍정의 사람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긍정의 하나님이시며 믿음은 부정이 아니라 긍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처음에 그리스도 안에서

축복의 사명을 기억하라

성경은 인간의 말의 권세에 대하여 곳곳에서 강조하고 있습니다(잠 6:2; 잠 18:21; 약 3:1-6). 성경은 또 우리가 저주의 말을 많이 하면 그 저주가 나에게 임하게 되고

사랑은 모든 것을 믿고 바란다

사랑은 모든 것을 믿고 바라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어야만 희망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일본의 성자라 불렸던 가가와 도요히코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젊은 시절에 예수님을

사랑은 오래참는다

히브리서 11장이 믿음 장(chapter on faith)이라면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 장(chapter on love)입니다. 사도 바울은 사랑의 특성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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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성경말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요한복음 6장 5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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